
2010년! 한 해의 뒤안길에서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이끄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도 살지 않을 것 같은 산 속 깊숙한 곳에 세워진 작은 네팔교회들에도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기도와 물질, 사랑과 관심으로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에서 임영춘, 정은숙, 예원, 예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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